음력 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일을 이룬다는 성(成)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명당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일을 이룬다는 성(成)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명당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묵은 것을 덜어 낸다는 제(除)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천덕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1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자리를 잡는다는 정(定)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옥당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2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문을 연다는 개(開)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청룡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1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자리를 잡는다는 정(定)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천덕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문을 연다는 개(開)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사명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금궤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2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청룡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옥당황도일이라 하늘의 길한 기운이 드는 날로 봅니다.
음력 3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건제12신으로 자리를 잡는다는 정(定)일이라 고사에 좋게 봅니다.
음력 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1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2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1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2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29일, 끝자리가 9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음력 30일, 끝자리가 0인 손없는날입니다. 해코지하는 '손'이 어느 방위에도 없다고 해서 고사 날로 많이 고릅니다.
올해 남은 달과 내년까지, 달마다 가장 좋은 날을 5일까지 날짜 순으로 실었어요. 세파·월파일 같은 흉일은 뺐어요.
| 월 | 좋은 날 |
|---|---|
| 2026년 11월 | 11월 8일(일), 11월 17일(화), 11월 18일(수), 11월 28일(토), 11월 29일(일) |
| 2026년 12월 | 12월 7일(월), 12월 8일(화), 12월 12일(토), 12월 17일(목), 12월 18일(금) |
| 2027년 1월 | 1월 6일(수), 1월 7일(목), 1월 8일(금), 1월 17일(일), 1월 26일(화) |
| 2027년 2월 | 2월 1일(월), 2월 5일(금), 2월 6일(토), 2월 12일(금), 2월 26일(금) |
| 2027년 3월 | 3월 16일(화), 3월 17일(수), 3월 26일(금), 3월 27일(토), 3월 29일(월) |
| 2027년 4월 | 4월 5일(월), 4월 6일(화), 4월 8일(목), 4월 15일(목), 4월 26일(월) |
| 2027년 5월 | 5월 2일(일), 5월 14일(금), 5월 15일(토), 5월 24일(월), 5월 25일(화) |
| 2027년 6월 | 6월 4일(금), 6월 13일(일), 6월 23일(수), 6월 24일(목) |
| 2027년 7월 | 7월 3일(토), 7월 7일(수), 7월 13일(화), 7월 22일(목), 7월 23일(금) |
| 2027년 8월 | 8월 10일(화), 8월 11일(수), 8월 20일(금), 8월 30일(월), 8월 31일(화) |
| 2027년 9월 | 9월 6일(월), 9월 10일(금), 9월 13일(월), 9월 20일(월), 9월 25일(토) |
| 2027년 10월 | 10월 7일(목), 10월 8일(금), 10월 9일(토), 10월 11일(월), 10월 18일(월) |
| 2027년 11월 | 11월 1일(월), 11월 16일(화), 11월 17일(수), 11월 26일(금), 11월 27일(토) |
| 2027년 12월 | 12월 6일(월), 12월 7일(화), 12월 16일(목), 12월 26일(일), 12월 27일(월) |
고사를 지낼 날을 고를 때 날짜 후보와 그 날을 고른 이유를 함께 볼 수 있어요. 생년월일과 성별을 넣으면 내 생기복덕까지 반영한 날이 나오고, 마음에 드는 날은 휴대폰 캘린더에 바로 추가해 두면 돼요.
손없는날·건제12신·황도일로 점수를 매기고 흉일을 빼면, 10월 28일 (수)부터 4월 25일 (일)까지 180일 중 고사에 좋은 날은 48일입니다. 가장 가까운 날은 10월 28일 (수), 1위는 11월 17일 (화)입니다.
세파일·월파일·사리일·사절일은 어떤 일이든 뺍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띠와 충하는 날도 빼고, 성별까지 넣으면 한 분(기본은 본인)의 생기복덕 화해·절명일도 뺍니다. 다른 가족은 띠와 충하는 날만 빼요.
음력 날짜 끝자리가 9나 0인 날(9·10·19·20·29·30일)입니다. 이사와 입주는 손없는날에 가장 큰 점수를 줍니다.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나이는 세는나이(1월 1일에 한 살 더하기)로 계산합니다.
세파일·월파일·사리일·사절일은 어떤 일이든 피하는 날이에요. 이 날들은 손 없는 날이어도 고사 날짜 후보에서 빼요. 생년월일을 넣으면 띠와 충하는 날도 빼고, 성별까지 넣으면 생기복덕의 화해일·절명일도 빼서 보여 줘요.
손 없는 날, 건제12신, 황도일을 함께 보고 골라요. 손 없는 날(손없는날)은 음력 날짜 끝자리가 9나 0인 날이에요. 건제12신에서는 성·개·정·제일을, 황도일에서는 청룡·명당·금궤·천덕·옥당·사명일을 좋게 봐요.
개업 고사도 같은 기준으로 날을 골라요. 손 없는 날과 건제12신, 황도일이 겹치는 날을 후보로 보고, 세파일·월파일·사리일·사절일은 빼요. 생년월일과 성별을 넣으면 본인의 생기복덕까지 같이 살펴봐요.
생기일·천의일·복덕일이 좋은 날이에요. 유혼일과 귀혼일은 보통으로 보고, 절체일은 좋지 않게 봐요. 화해일과 절명일은 피하는 날이라 후보에서 빼요.
가족 중에서 한 사람을 골라 그 사람 기준으로 볼 수 있어요. 기본은 본인이고, 생년월일과 성별을 넣은 한 사람의 생기복덕만 반영해요. 다른 가족은 띠와 충하는 날만 빼요.
고사 날짜, 개업 고사, 고사 지내는 날 같은 말로도 찾아요. 모두 고사를 지낼 날을 고르는 일이라 같은 방식으로 날을 골라 보여 줘요. 예로부터 이런 날 고르기는 택일이라고 부르며 전해 오는 민속 전통이에요.